언론보도

[헤럴드경제] 러닝뱅크,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체계 구축

러닝뱅크 | 2015/04/28

온오프라인 총 25개 과정 개설, 국내 최대 규모 

기업을 위한 출강교육과 사이버교육을 제공하는 ㈜러닝뱅크(대표이사 한상록)가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통합교육 과정을 구축했다. 러닝뱅크에 따르면 온오프라인에서 이뤄지는 총 25개의 교육과정이며, 러닝뱅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강의 라인업을 보유하게 됐다.

러닝뱅크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1천여 곳의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교육을 실시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기관을 서비스 대상으로 확대하고 적극적으로 시장공략에 나서기 위해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통합교육 체계를 발표한 것이다.

러닝뱅크 관계자는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은 민간기업에서 시행하는 성희롱예방교육 보다 과정이 세분화 되어 있다”며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품질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보유한 러닝뱅크는 오프라인 집합교육과 편리하고 재미있는 사이버교육을 모두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쟁 우위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공공기관의 경우 폭력예방교육(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을 매면 1회 이상, 각 1시간 이상, 연 4시간 이상으로 실시해야 한다. 개별교육과 통합교육 중 선택이 가능하며 외부강사가 진행하는 집합교육이나 사이버교육 방식이 있다. 이중 최소 2시간 이상을 전문강사 집합교육으로 권장하며 폭력예방교육 통합관리시스템에 추진실적을 입력하게 되어 있다.

이에 러닝뱅크는 사이버교육 21개, 집합교육 4개 과정을 개설하고 벌써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13년간 축적해온 사이버과정 콘텐츠 제작 및 드라마 제작기술 등을 총동원하고 50여명의 출강 강사진을 보유하고 있기에 가능했다는 게 러닝뱅크 측 설명이다.

이어서 교육부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국세청, 한국석유공사, 기업은행, 한국가스공사, KBSSH공사 등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내놓았다고 전했다.

교육과 함께 온라인 폭력예방교육센터를 무료로 구축해주고 다양한 사이버과정을 골라서 수강할 수 있는 것도 러닝뱅크가 제공하는 폭력예방교육 과정의 특징이다. 직장 내 성희롱예방교육과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기업맞춤 교육 등 다양한 커리큘럼에 대한 정보는 러닝뱅크 홈페이지(www.learn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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