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뱅크는 2026년 법정의무교육 신규 콘텐츠로 ‘직장인 LAW드맵’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개인정보보호 교육으로 4대 법정의무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직장인 LAW드맵’은 기존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방송 포맷을 활용한 예능형 토크와 상황극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직장인 LAW드맵’은 예능을 통해 대중적 공감을 얻은 김대호 아나운서와,
친근한 진행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활약 중인 정재희 아나운서가 함께해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여기에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법률 자문과 해설을 맡아온 양나래 변호사를 비롯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사례에 기반한 명쾌한 해설로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직장 내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를 중심으로 상황을 전개하고,
이를 법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실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단순한 법 조항 전달이 아닌, 구성원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 방식이 강점으로 꼽힌다.
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며, 각 과정은 약 1시간 분량의 온라인 교육으로 제공된다.
학습자는 진도율 100% 달성 시 수료가 가능하며,법정의무교육 이수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러닝뱅크 관계자는 “법정의무교육이 여전히 ‘형식적인 교육’으로 인식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기획된 콘텐츠”라며
“2026년 ‘직장인 LAW드맵’은 재미와 전문성을 동시에 잡은 브랜드 교육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닝뱅크는 2002년 법정의무교육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누적 수강생 수 490만 명을 넘어선 업계 선도 기업이다.
‘더 좋은 콘텐츠가 더 좋은 법정교육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본 법정의무교육은 물론
안전보건교육을 포함한 업종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폭넓게 구축해 왔다.
또한 매년 변화하는 법령과 제도에 발맞춰 최신 법률 개정 사항을 반영한 신규 교육 과정을 자체 제작·업데이트하고 있다.
러닝뱅크는 PC와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학습은 물론,
오프라인 교육까지 연계한 통합 교육 솔루션을 제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교육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법정의무교육을 비롯한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러닝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73ZOS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