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아시아경제] 러닝뱅크, 법정의무교육 수강생 200만명 돌파

러닝뱅크 | 2021/06/18

[아시아경제 최봉석 기자] 기사입력 2021.06.18. 오전 11:26


러닝뱅크가 법정교육 수강생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사진=러닝뱅크]


러닝뱅크(대표 한상록)가 2008년 법정의무교육 위탁교육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난 14년 동안 누적고객사 수 21,547개사, 누적수강생 수 2,029,168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러닝뱅크는 2002년 법정의무교육 콘텐츠 전문 제작사로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법정의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력 19년차의 에듀테크 전문기업이다. 고용노동부 공식 법정의무교육(성희롱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 받았을 뿐만 아니라 여성가족부로부터는 러닝뱅크 폭력예방교육이 2014년부터 현재까지 7년 연속 추천콘텐츠로 선정되기도 했다.

 

러닝뱅크의 경쟁력은 아무래도 여성가족부의 폭력예방교육 추천콘텐츠를 민간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지정 받아 러닝뱅크 폭력예방교육을 수강하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공공기관 시장 개척에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국무조정실, 국세청, 금융위원회, 금융결재원, 한국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예금보험공사, 국가철도공단, 기술보증기금, 한국수력원자력 등 600여개의 공공기관에서 매년 법정교육을 수강하고 있어 공공기관 분야 법정교육 시장점유율 1위를 점유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러닝뱅크 에듀테크연구소를 통해 에듀드라마, 유명 아나운서 과정진행 및 패널토의 등 교육을 보다 효과적이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적용하여 매년 100여개의 법정의무교육을 자체제작하고 있어 콘텐츠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작년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이후 기존 오프라인 교육 추진체계 및 인력 배치를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전환하고 출강교육도 실시간 줌(Zoom) 라이브 강의로 대체하는 등 비대면 교육 서비스 체제로 사업을 전면 재정비했다. 결과적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2020년도 한해에 63만명이 수강하였는데 이는 전년도 수강생 36만명의 거의 2배 수준이다.

 

현재 러닝뱅크 법정의무교육에는 성희롱예방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장애인인식개선교육, 직장 내 괴롭힘방지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공공기관 4대폭력예방교육 등 전체 법졍교육이 라인업 되어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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