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러닝뱅크, '2018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

러닝뱅크 | 2018/08/28



고용노동부 정식인가 교육기관 러닝뱅크가 ‘2018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가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해결 및 워라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앞장 선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정책이다. 기업의 역량과 정규직 비율, 임금, 근무환경 등의 일자리의 질과 기업 역량을 심사해 청년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한다. 올해에는 600여개 기업이 신청해 105곳이 최종 ‘2018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러닝뱅크는 기업문화 조성과 사내복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직원 우선정책 등을 시행하면서 특히 일과 삶의 균형, 즉 워라밸 문화를 앞장서서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최근 기업문화에서 미투운동 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러닝뱅크는 성평등 문화를 지향하기 위해 관련 문화정착을 위한 정책을 앞장서서 알리고 있다.  



 

러닝뱅크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내 복지환경과 선진 근무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청년관점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다각도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근무환경 개선에 힘써 나갈 것이며, 국내 법정의무교육 전문교육기관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닝뱅크는 기업의 법정의무교육을 진행하는 정부지원 법정의무교육 위탁기관으로 성희롱 예방교육과 안전보건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청탁금지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등의 온라인교육과 출강교육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고용노동부장관이 지정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공식 교육기관으로 선정, 일반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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